사진 한 장의 추억 ①
남도 끝자락 전라남도 순천에서 주민자치와 좋은 동네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던 차에 한국토지공사의 지원으로 순천 구도심(중앙동)에서 "시끌벅적 도시 디자인"이라는 사업을 추진했다.
순천지하상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3개월간의 설득,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력, 순천시의 행정적인 지원, 한국토지공사의 펀딩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땀으로 어렵디 어려운 구도심 활성화 사업을 참 즐겁고 힘들게 진행해 가고 있다.
순천지하상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3개월간의 설득,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력, 순천시의 행정적인 지원, 한국토지공사의 펀딩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땀으로 어렵디 어려운 구도심 활성화 사업을 참 즐겁고 힘들게 진행해 가고 있다.
시작에서 그렸던 좋은 생각과 그림은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이라는 큰 바위를 깨트려야 하는 버거움으로 나타났지만 모두가 생소한 사업에 힘을 보탰다.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사람 지원이 가능한 곳은 사람으로, 순천시는 행정지원으로...
그리고 2007년 12월 1일 그 버거움을 뚫고 시민, 상인,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들이 한땀 한땀으로 시끌벅적 도시 축제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재미있고 흥겹지만 고생스러웠던 과정을 뚫고 진행할 수 있었던 시끌벅적 도시 축제 진행중에 후배 사진 작가가 몰래 도찰을 한 사진이다. 환하고 맑게 웃고 있는 모습을...그리고 그 뒤에 감춰진 땀과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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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사람에게도 꽃향기가 납니다.
4월 향기로운 나날 보내세요...
신임숙 2010/04/06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웃음도 표정도... 보는 사람이 절로 행복해지고 뿌듯해지네요.
김석 2010/04/06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총장님 들어오셨네요...걱정 많이 되시죠?
미안합니다. Y를 떠나있어도 Y안에 있는 제모습을 요즘 많이 발견합니다.
Y는 저에게 삶이고 생활입니다. 감사합니다.
스쳐가는 사람에게도 꽃향기가 납니다.
4월 향기로운 나날 보내세요
멋진 블로그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무슨?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언제?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