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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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2012/02/09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천만 소형경전철이 문제가 있으니까 당연한 말을 한건디... 시의원을 그만두라는 알바들은 어디서 뿌려대는지...
참말로 어이가 업구만요...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 너무들 하시네요..
김석의원은 이성적으로 대처하셔서 모독죄로 고발하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 지금 가는 이길 험난하여도 후에 다 알아줍니다." -
옆동네 2012/02/09 17: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돌 의원님 방명록이
일순 알바천국으로 변했나요?
나두 알바 좀 뛰고 싶은데...
아 씨바
인생은 역시 쪼잔하게 살아야 해. -
민주레터
2012/02/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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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순천이 그렇게 낙후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지역이 낙후되어 있으니 환경운동하지말고 기업체 유치를 해서 발전을 시키라는 말을 하시는 분들께 질문하나드리고 싶은데요.
서울 강남에 공장이 많아서 사람들이 비싼 돈 내고 그곳에서 살려고 발버둥 치나요?? -
향림골 2012/02/08 2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석씨, 정중하게 요구합니다.
정계에서 물러나 주세요.
지금은 무한경쟁시대입니다. 김석씨처럼 자연보호나 외쳐대는 사람들이 시정을 맡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김석씨는 환경운동가로 남아야 했던 분입니다.
김석씨는 현실정치를 하기에는 사고방식이 너무 안이하고 나약합니다.
진정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소시민을 조용하게 살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런쉣 2012/02/09 19:58 수정/삭제
김석의원이 뭔 환경운동을 했다고..ㅋㅋㅋㅋ
알려면 똑바로 아시든가...
의정활동 잘하는 의원을 끌어내리고 누굴 올릴라고?ㅋㅋㅋ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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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상 2012/02/07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아저씨. 저는 순천에서 살면서 가난해서 인문계 못가고 순천상고 나와서 혼자서 상경하여 타향살이 설움께나 받으며 살아온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는 제가 고생을 할 때마다 꼭 돈을 많이 벌어서 우리 고향 순천에 경제발전을 시켜서 나의 후배들만큼은 나와 같은 고생을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이를 악물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나의 힘이 미약하여 고향에 큰 보탬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항상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틈 나는대로 순천시를 검색하여 향수를 달래고 합니다만, 이따금씩 순천시의 정체가 불분명한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이 불쑥 불쑥 나와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환경보전을 극단적으로 외쳐대는 것을 보면 참으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가 김씨 아저씨의 기사를 보다가 김씨 아저씨의 프로필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김씨 아저씨의 프로필을 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도권 경험이 전무하고 기껏해야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력이 전부이더군요.
좋습니다. 그간의 경력이 조금 허접하다고 해도 넘어갑시다. 그런데 시장을 출마하겠다고 나온 사람이 순천시에 기업을 유치하고 경제적 풍요를 가져오겠다는 공약은 고사하고 시민단체 활동 근성에 쩔어서 순천만이 어떠구 저떠구하고 있으니 참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옆에 진주나 창원 한번 가보세요. 우리 순천시가 최소한 창원 정도는 발전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의 낙후된 모습을 보면 저는 눈물이 납니다.
시민들에게 실망을 주지마세요. 제가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 감정은 정말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습니다.-
많이 벌어오세요 2012/02/09 19:59 수정/삭제
그냥... 주부로 돈도 못벌어 오실건데
그동네 계속 사세요..
현실 직시는 당신이 못하는 것 같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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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2012/02/06 1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꾸리지 한 마리가 온갖 흑탕물, 똥물 다튀기고 있네.
동자꽃이 아니라 "똥짜루 꽃 김똘"이 너이름으로 제격이이다.
내가 "똥짜루 꽃 김똘" 기사를 보면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머리가 빈 것같았다.
니가 한번 너의 발언이 기사화 된 것을 검색해서 보아라.
제정신인 새끼가 이러쿵 저러쿵 갈지자 주둥아리를 놀리겠는지.
살다보니 참 시덥잖은 개새끼 한 마리 또 보게되네................................................................-
모독죄 2012/02/09 20:01 수정/삭제
당신은 모독죄가 뭔줄 아신가요?
인터넷이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하세요?
털면 다나옵니다.
글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여수도 모독죄로 걸려서 후회 막급이신분이 계시던데.
그꼴 안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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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파! 2012/02/06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개씨발놈아. 이 글 보고 달장 꼭 해라!!!
아 정말 순천발전 못하게 개지랄 떠는놈들 보면 정말 못봐주겠다.
니 놈은 광양출신이지.
뻔하지, 예전에 순천만 보존하자고 떠들고, 순천 평준화해야 되겠다고 했던 놈들 죄다 광양놈들이더라.
광양놈들 순천 잘되는 꼴을 못보지. 야 개씨발놈아. 인제는 안속아줄 것이다.
답질이나 한번 해봐라.
에잇
퇫!!!
퇫!!!
퇫!!!
(이하 펌)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순천만 PRT.무인궤도택시라 불리우는 친환경교통수단으로 보통 6명이 탑승해 4.5km에 달하는 구간을 지나 순천만에 도착하며, 현재 순천만으로 진입하기 위한 제방 구간에 시공중이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순천시의회 통합진보당 김석 의원이 유명 주간지 <시사IN>에 기고한 ‘순천만 경전철 누구를 배불리나’라는 글에는 오류가 너무 많다.
그 글에는 그간 사업 진행과정에서 확인된 팩트가 거짓 기술되어 있다. 명백한 허위사실이 있고, 시장경제를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자폐주의적 가치관이 내재되어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질서에 대한 무지도 노출되어 있다.
필자는 앞으로 몇 차례의 글을 통해 민주노동당 출신 김 석 의원이 제기한 '순천만PRT' 문제에 관해 반박하고자 한다.
잘못된 글로 인한 피해는 일단 순천시민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가 '순천만PRT' 라는 시범사업을 통해 유럽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줘서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키고 새로운 성장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그 결과 서민들의 일자리창출은 물론이고 그로인한 분배와 복지 실현이 좌절돼, 결국 대다수 서민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할 우려의 소지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PRT' 라는 '무인궤도택시'는 국내에 선보인적이 없는 새롭게 등장한 신제품이다. 주요부품을 해외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런 새로운 물건을 국내에서 만들기 위한 신기술(New Technology)은 바로 창의적인 교육과 연구에서 비롯된다. 경제학자 슘페터가 강조한 '기술혁신'인 것이다.
창의적인 교육과 연구는 그런 '기술혁신'에 대한 풍토가 조성되어야만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선 순천시장이 그런 '기업가정신'이 발휘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리더십을 발휘해야만 한다.
그 결과 만들어진 신제품(New Product)은 신시장(New Market)을 만들고, 신시장은 신성장(New Groth)을 만들어 낼 것이며, 다시 신성장은 신고용(New Job)과 신세수(New Tax)를 창출하게 할 것이다. 결국 순천만 PRT는 순천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풍요롭고 배불리게 할 수 있는 것이다.이게 바로 경제의 선순환구조이다.
결과론적으로 '순천만 PRT' 는 순천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순천에 그런 산업이 육성되면 적어도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고, 이를 통해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실현할 기회가 오는 것이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은,허선,조충훈,허정인, 박광호,허석, 송을로,윤병철, 기도서, 조보훈,안세찬 순천시장 후보들과 노관규 순천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한 이평수,김영득,김선동 후보 모두 무엇이 진정 순천시민과 국민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 심사숙고하면서 필자의 글을 탐독해주기 바란다.
김 석 의원이 제기한 문제는 크게 3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는 사업추진과정에서 집행부인 순천시가 순천시의회의 동의를 거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순천만 PRT는 시의회의 동의를 거치지 않았다며, 순천시가 지방자치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허위주장이다.
그 주장이 허위인 이유는 지난 2009년부터 집행부와 시의회와 이뤄졌던 여러 간담회 사례, 관련법인 '민투법' 과 BTO와 BOT 사업방식의 차이 등을 중심으로 관련 법률과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반박하고자 한다. 또한 지방 시의회가 민간투자에 관해 어느 정도 관여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는 투자유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 정립의 문제다.
투자유치가 무엇을 의미하고 투자와 소비,성장,고용,수출 등 거시적인 관련 지표의 연계문제와 투자유치가 결국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들을 배불리 게 할 수 있다는 논리적 근거를 관련 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며, 이게 바로 생산적이며 창의적 복지정책에 해당된다는 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생산적복지가 우리 시대의 '희망의 아이콘' 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진보를 자처하고 입만열면 서민을 위한다는 세력들이 걸핏하면 대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투자 기업에 대해 무슨 '특혜설'을 흘리고 흠집내기에 나선다면, 더 이상 이런 자들에겐 의원자격을 부여해선 곤란하다는 말도 덧붙이고자 한다. 초등학교 수준정도의 학력만 갖추어도 알아 들을 수 있는 말 귀를 못 알아 듣는 지적수준이 된다면, 이는 순천시의원으로서 기본적인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셋째, 논란이 되는 투자위험분담방식에 관한 설명이다.
이는 포스코가 순천시와 체결한 투자위험분담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인데, 필자는 이 문제역시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용어와 사례를 곁들여 설명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 문제를 삼는다면, 이 역시 시정에 대해 판단할 능력과 지적수준이 현저히 떨어져 도저히 의원직을 유지하기 곤란한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하다 할 것이다.
필자는 앞으로 이런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물증과 자료를 통해 '순천만PRT' 가 순천시민을 배 부르게 하고 나아가 전남도와 국가적인 관광자원으로 올바르게 자리매김 하기 위해선 순천만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함께 조화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할 것이다.
또한 이로인해 순천시민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되고 포스코 역시 기업의 사회적책무와 더불어 '지역과 함께 하는 위대한 기업' 이라는 성공사례가 이곳 순천에서 실현될 것으로 확신한다.
세상은 긍정적인 요소와 부정적인 요소가 맞물려 돌아간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긍정적인 행동을 하게되면 긍정적인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지만, 부정적인 사고가 뇌를 지배하게 되면 아무리 긍정적인 일도 부정적으로 되어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이치' 라는 것을 '순천만 PRT'를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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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2/02/09 20:02 수정/삭제
박종덕 본부장을 알긴 한가?
당신의 비뚤어진 눈이 세상을 삐뚤어지게 만드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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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2012/02/04 1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천출신들이 대표적으로 서울대를 많이 간 곳 중에 하난데, 어떻게 김석씨 같은 사람이 순천시에서 시의원 행세를 하고 있는지 미스테리입니까.
직장을 찾아서 타관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나로서는 지금에라도 당장 김석씨를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간의 PRT관련 기사를 보니 일련의 과정에서 보여준 김석씨의 행동에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대기업하고 PRT논쟁해서 싸우서 한번 떠보자는 심사인 것 같은데 김석씨의 그런 행동이 순천시민을 가난의 구렁텅이로 더욱 처박는 결과를 가져온 수밖에 없다는 것을 경고하고자 합니다.
순천시민을 위한다면 지금 즉시 시의원을 사퇴하세요.
그리고 자숙하고 소시민을 살아가세요.
그것이 도리입니다.-
서울대 2012/02/09 20:04 수정/삭제
순천시의원 중 서울대 나온 사람이 있나요?
전 시장은 방통대 중퇴더만..
학력을 차별하는 정부에 맞서는 당신!!
혹시 반정부주의자? 아니면 종북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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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외동 주민 2012/02/02 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천시민으로써 한 마디하겠습니다.
귀하가 시의원으로써 책임있는 자리에 있다면 현재의 순천의 낙후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을 진흥하는 태도를 보여할 일이지 언제까지 순천만 보존 타령만 하고 있을 예정입니까.
시의원을 하는 것입니까, 환경단체 꼬봉이 될려고 하려 하십니까.
다른 지자체는 몇 조원씩 달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천시에 기껏해야 600억짜리 경전철 하나 건설하는데 이토록 말이 많아서 어떤 기업체가 순천에 투자하겠다고 나서겠습니까.
의혹, 의혹하는데 의혹 많아도 좋으니 시의원께서 사업 좀 많이 추진해 주세요.
정신좀 차리세요.
귀하의 눈은 가죽이 모자라 둟어놓은 눈입니까.
내가 순천만 쪽으로 가다가 정말 놀랐습니다. 무슨 인력회사가 그토록 난립하고 있는지.
순천시정을 잘 아시는 귀하에게 묻겠습니다.
순천에 시민을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기업이 어떠 어떠한 기업이 있는지 대답해 보세요.
정신좀 차리세요.
능력이 없으면 물러나세요. 괜히 시민 세금 축내지 마시고요.
요즘 당신들 월급 많이 받지요. 우리 서민들 어려운데 당신들 호의호식하고 폼잡고 살지 않습니까.
월급 받은 값은 하셔야지 않습니까.
구상유취하는 순천만 타령 계속하려면 지금 당장 옷벗으세요.
내가 요구합니다.
앞으로 2개월 줄테니 순천발전 사업을 100개를 발굴하여 발표하세요.
그리고 직원들에게 주지시키도록 하세요. 내가 시시때때로 점검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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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안되네 2012/02/06 00:04 수정/삭제
김석씨, 순천만이 보존되서 가치가 높아지면 순천시민이 배불리 잘 살게 된다는 말입니까.
네 원참...
당신 말대로 200만명이 순천만에 구경와서 순천이 좋아졌다면 왜 순천사람은 순천 뜰 생각만 하고 있느냐 말입니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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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기 2011/12/23 2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늘 건강하십시요. 날카로운 시정 질의에 감동 했으며 의원님 같은 분들이 순천에 많이 계신다면 순천이 더욱 더 발전할것 같습니다
순천 팔마 스포츠 타운 사업에 관하여 관심이 많은 시민입니다.
사업 추진관련 입니다.
장소를 연행3지구 앞 논으로 이전하는지, 당초 계획대로 팔마운동장 뒷 부지에 하는지
두곳 모두에 다 시행하는지 궁금합니다. 2012년 예산 통과 관련 내용을 보면 두곳다 한다고 이해를 했습니다. 수고하십시요




